국립부경대학교 |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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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 1기
작성일 2022-08-06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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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경대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의 학생입니다.

 

이번에 2022년 SW전문인재양성사업으로 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가 시작되었어요!!

 

과기정통부와 부경대/동아대/동의대 3개 대학, 그리고 신세계INC를 비롯한 BNK시스템 등 많은 부산기업들이 참여한 이 사업은 헬스케어/스마트팩토리/선박 의 3가지 주제의 SW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7기를 진행할 예정이고 이번에 1기가 시작된 것이지요. 2기부터는 금융분야의 교육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지원조건은 3개대학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여야 하며 SW역량 보유해야 해요.

 

관련 학과, 비교과 수료자, 자격증 소지자가 되겠네요. 증빙할 경력이 없을 시에는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여 선발하게 되는데, 1기는 인원의 부족으로 신청만 하면 다 선발된 거 같네요.

 

16주 동안 진행되며 8주의 이론 및 실무, 4주의 기초 프로젝트, 4주의 지역산업 심화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하루에 8시간 교육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후에는 1박2일 취업캠프와 취업 집중 상담도 진행합니다.

 

학점도 9학점으로 인정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된 이유는

 

더불어 많은 기업과 대학이 참여한 한 사업의 1기라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파이썬과 같은 SW역량에 관심이 있으며 요즘 모든 사업에 기본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학기에 졸업을 해서 취업준비중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취업상담의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관련 학과, 업계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에게는 더 도움이 되겠네요.

 

 

앞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블로그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사진도 없지만 ㅠㅠ 블로그도 더 이쁘고 깔끔하게 쓸 수 있게 노력해볼게요!!

안녕하세요!! 1주차 소감 바로 시작해볼게요.

 

제가 집이 동아대와 가깝고 3개대학이 커리큘럼이 비슷해서 교육은 동아대에서 듣고 프로젝트는 타대학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어서 2주차부터는 스마트 제조를 담당하는 부경대로 옮길려고 합니다.

 

OT때 위 사항을 질문을 드려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해보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무리가 있었네요. 아무래도 학교별로 진도에 차이가 있고 주제가 다르니 같은 파이썬이라도 사용하는 함수에 차이가 있었어요.

 

처음 신청할때 잘 정해야겠네요. 그리고 학교를 옮기면서 1주차의 40시간은 교육시간으로 인정받지 못했는데 이는 3학점을 못받을 수 있는 사항이니 더욱 조심해야겠어요.(졸업이라 다행입니다.)

 

동아대에서는 1주차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웠는데, 파이썬 기초, 머신러닝, numpy, pandas를 비롯한 여러 함수들과 이를 통한 타이타닉자료분석, 보스턴 집값 예측 등을 진행했어요.

 

50분 교육, 10분 휴식을 8시간 진행하니 다시 고등학생이 된거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ㅎㅎ

 

처음보는 함수와 그래프에 간신히 수업을 따라했던거 같아요. 복습은 필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1주차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느낀점이 있었어요.

 

SW, 하면 할수록 전문가와 갭이 느껴지고 잘하려면 반복이 답이다.

 

강사님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교육의 수준이 높다.

 

1기라 전체적인 진행에 미숙한 점이 많다.(WIFI, 시스템 전산 등)

 

다음주부터는 부경대에서 진행하게 되는데 출퇴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교육의 수준이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퇴근시간은 책을 읽을 예정인데 간단한 독후감과 함께 책을 추천하는 글도 작성해 볼게요.

 

1주차 고생많았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교육의 내용을 최대한 담고자 매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2-1은 2주차의 1일 이라는 의미입니다.

 

 

8월의 시작과 함께 교육의 2주차도 시작이 되었네요.

 

이번주 부터는 부경대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통근시간이 1시간이 넘지만 익숙하니 화이팅입니다;;

 

(4년을 다녔으니 ㅠㅠ)

 

부경대의 첫날교육은 머신러닝의 decision tree를 만들어 보았어요. 13개의 row와 5개의 columns으로 이루어진 정말 간단한 데이터로 진행한 것이라 어려움은 없었네요.

 

첫날의 느낌점은 다음과 같습니.

 

교육의 진도가 학교별로 많이 차이난다. 2주차까지는 3개대학의 교육 커리큘럼이 동일하지만 동아대에서는 데이터의 시각화와 전처리를 끝냈는데, 부경대는 머신러닝을 이제 시작하더군요. 강사님의 스타일의 차이겠지만 저는 이왕 시작한거 타이트한것을 선호해서 교육은 동아대가 더 좋았어요. 이는 강사님에 따라 변동되는 사항이니 2기부터는 참고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1과 동일한 내용이지만 강사님에 따라 교육의 수준과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로 이 프로젝트가 향후 도움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하루에 통근포함해서 10시간이면 굉장히 많은 시간은 투자하는 것인데,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네요.

 

당장은 미비해보이나 열심히 한다면 꼭 성과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취업앞에 고민이 많아지겠지요.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2주차 화요일. 오늘 오전은 코딩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는 교육 후 실력향상을 보고, 현재 교육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성적에 반영되는게 없으니 열심히만 하면된다!! (잘하는 건 힘듬...)

 

programmers를 이용하며 교육 시간은 2시간 3문제로 수준은 1~2단계 수준이다.

 

programmers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파이썬 함수를 안다고 해서 풀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백준'을 더불어 해당 사이트에서 연습문제를 통한 스킬을 쌓아야 수월할 듯 보였다.

 

오후에는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은 어제했던 decision tree의 복습 및 독립변수의 값을 최적화로 지정하는 방법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했다.

다양한 함수가 많이 사용되었으니 안보고 작성할 수 있도록 함수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특히 중요해보인다.

 


 

 

이 후 베이직 정리를 살펴보았는데 암에 걸릴 확률과 진단받은 후 암에 걸릴 확률의 차이를 보는 것이다.

 

수식으로 작성하면 P(B|A)=P(A|B)xP(B)/P(A) 이다.

 

개인적으로 통계는 수식과 실생활의 경계에 존재한다는 점이 재미있다. 물론 아직 쉬워서 그럴수도 ㅎㅎ;;

 

수업이후에도 개인적인 파이썬 공부를 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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