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 TODAY] 과기정통부 SW전문인재양성사업 참여 | |||
| 작성일 | 2022-06-25 | 조회수 |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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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딥러닝 등 SW 기초과목 수강한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통해 4개월간 집중 훈련 후 채용 지원
동의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2022년 SW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부산시 선도산업의 첨단화 및 스마트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SW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동의대를 비롯해 컨소시엄의 주관인 부경대와 참여기관인 동아대 등 대학은 3곳이 사업에 참여하며 신세계아이앤씨, ㈜BNK시스템, 부산 소재 중소기업인 에스씨티, 인타운, 소나무정보기술, 에스티리서치, 투그램시스템즈, 서울 소재 중소기업인 핀인사이트, 지역 진흥기관 부산경제진흥원 등 총 12개 기관이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또 취업추천·현장실습 지원을 위해 ㈜넥센, ㈜동원개발, 세운철강㈜, ㈜화승엔터프라이즈, ㈜에이치디, 기술보증기금, 부산항만공사, 동남지방통계청, 동의대부속한방병원, 부산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 부산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 의료정보센터, 양산부산대병원심혈관센터, 부산정보기술협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50여 개 부산소재 중소기업들과 협력한다.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는 디지털금융, 스마트헬스케어, 빅데이터, 스마트선박·항만, 스마트 팩토리의 5개 부문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동의대는 박유현 교수(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가 공동책임자로 참여해 스마트선박·항반 부문의 교육과정을 담당한다. 아카데미의 참여는 파이썬, 딥러닝 등 SW 기초과목을 수강한 동의대, 부경대, 동아대 재학생 및 졸업생이 대상이며 16주 기술교육 집중훈련을 통해 4년간 670명 이상의 SW전문인재를 양성 및 취업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를 위해 동의대와 부경대, 동아대는 상호 학점인정을 비롯해 교육인프라를 공유하기로 했다.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1기의 모집은 6월 27일~7월 8일까지이며 교육은 7월~1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졸업생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s://icms.pknu.ac.kr/dsbacade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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