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 스마트짐 기반 액티브 시니어 헬스케어 중개연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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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립부경대-호찌민공과대, 국제 워크숍 및 첨단기술 협력 MOU
작성일 2026-02-20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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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호찌민공과대 관계자들이 국제워크숍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호찌민공과대학교(HCMUT)와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지 주요 연구기관과 학술·연구 협력 강화


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부경대와 호찌민공과대 간의 연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양국 연구진은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반도체 초음파 검사 장비, 수중 모사 드론, 스마트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첨단 공학 및 의료 융합 기술이 집중 조명됐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및 헬스케어 분야의 공동 연구 가능성을 확인했다.

주요 성과로 국립부경대 ‘스마트 짐 기반 액티브 시니어 헬스케어 중개연구센터(센터장 오정환 교수)’와 호찌민공과대 ‘디지털 제어 및 시스템 공학 국가핵심연구소(소장 응우옌 티엔)’ 간의 MOU가 체결됐다.

특히 티엔 교수는 30여 년 전 국립부경대의 제1호 베트남 유학생으로 학업을 마친 인연이 있어 의미를 더했다. 그는 베트남 졸업생을 대표해 올해 상반기 내 ‘국립부경대-베트남 공식 동문회’를 발족하기로 뜻을 모았다.

서재철 국립부경대 국제교류본부장은 “30년 전부터 이어진 베트남과의 인연으로 현재 420여 명의 동문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동남아시아 지역과의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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