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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육성사업] 국립부경대, 박물관 시민에 개방… 지역 학교 찾아가 전시 해설 교육
작성일 2026-02-19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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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미술관-청소년 독서캠프… ‘지역 문화센터’된 국립대

 동아일보 김민지 기자 min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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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미술관-공연장 지역에 개방


국립부경대는 대학 박물관을 활용해 부산과 경남 지역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직원이 학교를 찾아 전시 자료와 연계한 ‘찾아가는 박물관’을 진행하고 방학에는 전시 관람과 도슨트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두근두근 박물관 탐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참여 학교 교사 만족도는 5점 기준 4.96점, 학생 만족도는 4.84점이었다. 

국립부경대 관계자는 “고고·역사 자료를 다수 보유한 선사고고실과 대학 박물관 중 유일하게 해양·수산자료를 전시한 해양수산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학생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전문: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18/133375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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