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삼성전자, AI·디지털 트윈 '스마트 캠퍼스' 구축 협약(소방공학과 참여) | |||
| 작성일 | 2026-04-08 | 조회수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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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삼성전자, AI·디지털 트윈 '스마트 캠퍼스' 구축 맞손(소방공학과 참여)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트윈(DT)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부경대와 삼성전자는 지난 7일 부경대 대학본부에서 AI/DT 기반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캠퍼스를 최첨단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대연캠퍼스 내 주요 건물에는 삼성전자의 통합 빌딩 관리 플랫폼인 ‘b.IoT’ 솔루션과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측·분석하는 ‘SmartThings Pro’가 도입된다. 특히 실제 건물을 가상의 3D 모델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학내 에너지 사용량과 보안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우리 소방공학과도 참여하며 냉동공조공학, 건축공학 등 관련 전공과 함께 가칭 ‘AI융합혁신원’을 구성하여 산학 공동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소방 및 보안 시스템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여 차세대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향후 3년간 기술 실증을 거쳐 해당 솔루션을 전 캠퍼스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상세 기사 보기] 조선비즈/연합뉴스 출처: 부경대·삼성전자, AI·디지털 트윈 '스마트 캠퍼스' 구축 맞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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