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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혐오는 감정 아닌 구조···직접 만나면 달라져” 머리 맞댄 청년들
작성일 2026-04-24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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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주체들이 한국에서는 '혐중'을 또 중국에서는 '혐한'을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균중국연구원에서 '2026 한·중 청년대회'를 열어, 양국 학생들의 발표로 현황을 진단하고 대안을 함께 고민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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