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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 "일부 정치세력이 혐중정서 부추겨"
작성일 2026-04-23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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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 다이빙은 "최근 몇 년간 특히 청년층 사이에서 우호 감정이 다소 악화된 것은 사실이며 그 원인은 매우 복합적"이라고 진단하며, "일부 정치세력이 한중관계 개선을 원치 않으며, 한국 사회에 혐중정서를 부추기고 양국 간 갈등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키는 움직임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문보기]  주한중국대사 "일부 정치세력이 혐중정서 부추겨"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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