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군단장이 전하는 학군단의 매력!(부경투데이 20190419) | ||||
| 작성일 | 2026-04-14 | 조회수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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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춘들에게 리더십은 물론 자신감,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대학 학군단을 강력 추천합니다.”
부경대학교 해군학군단 박순규 단장(대령?55세)의 말이다. 박 단장은 최근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19년 학군장교 합동임관식’에서 이례적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방부장관상 등 3가지 큰 상을 모두 휩쓴 ‘당찬 부경대 졸업생들’을 조련해낸 장본인이다.
학군단은 대학생들에게 학업과 함께 군사교육을 시켜 졸업 후 장교로 키우는 제도다. 부경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군과 육군 학군단을 함께 보유한 대학이다. 부경대 육군 학군단도 전국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된 명문 학군단이다. 전국적으로 학군단은 119개 대학에 육?해?공군 합쳐 120개가 있다.
박 단장은 “1959년에 생긴 부경대 해군학군단은 2,276명의 장교를 배출한 명문 학군단.”이라고 자랑하면서, “이십대 청춘 시절에 거쳐야하는 군 생활을 한 단체를 이끄는 리더인 장교로 활약해보는 일은 인생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에게 학군단 선택을 권유했다.
그는 “학군단 후보생을 거쳐 졸업 후 소위가 되면 2년간 장교로 복무하며 국가공무원에 준하는 봉급을 받게 되고, 장기복무 시 정년보장, 연금 및 관사 지원 등 혜택도 풍부하다.”고 덧붙였다.
부경대 해군학군단은 해마다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후보생을 선발, 선상실습을 비롯해 대학 재학 중 2년간 체력단련, 군사학수업, 동?하계 입영훈련 등 군사교육과정을 진행한다.
1986년 해군사관학교 40기로 임관한 박 단장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장교가 되는 길을 선택한 것.”면서, “학군단을 선택하면 군사훈련을 받는 2년 동안 누구든 리더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몸짱’ ‘얼짱’이 되는 것은 덤이다.”고 크게 웃었다. 2019-04-19 부경투데이 바로가기 클릭 - https://www.pknu.ac.kr/main/51?action=view&no=602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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