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 발전기금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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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표 박사 3억 쾌척 '80주년 기부 릴레이'
작성일 2025-12-19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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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이사, 80주년 국립부경대에 3억 쾌척

- 18일 발전기금 전달식 내년 개교 80주년 앞두고 릴레이 기부 시작


△ 정용표 대표이사(왼쪽)가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1218일 오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케이에이엠 대표이사 정용표 박사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국립부경대 동문인 정용표 박사는 내년 모교의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나서, 이날 배상훈 총장에게 대학 혁신과 발전 지원을 위해 3억 원을 전달했다.

 

정용표 박사는 1979년 국립부경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97케이에이엠 립 이후 알루미늄·티타늄 소재 항공기 부품을 보잉사와 에어버스 등 해외 기업에 수출하며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국립부경대 제12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동문 교류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동문 간 화합과 대학 발전에도 봉사해 왔다. 국가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 모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도 받았다.

 

이번 기부에 앞서 국립부경대 2,100만 원,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1,000만 원, 동아대 병원 2,000만 원 기부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용표 박사는 졸업 후 기업인으로서 인정받고, 동창회장까지 맡으면서 대학과 우리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항상 고민해 왔다. 우리의 미래를 위한 인재를 키우고, 모교가 부산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개교 80주년인 내년까지 릴레이 기부 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금된 발전기금으로 우수 인재 양성과 학술연구 사업 등을 지원하며 연구중심대학, AI 혁신 및 글로벌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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