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혁 칼럼] 용혜인 후보자 사퇴가 남긴 질문, ‘청년’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
| 작성일 | 2026-09-28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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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와 관련해 다시금 시끄러웠던 9월 초반입니다. 30대 여성인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용혜인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조선일보에서는 이를 청년 정치의 민낯이라는 키워드와 엮어서 강하게 비판하는 사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번 장관 지명이 청와대가 청년층 지지율의 회복을 겨냥한 행보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어쨌든 같은 시기에 20대 청년층의 국정수행 지지도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곤두박질쳤습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운영위원이자 서부경남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인 문준혁 씨가 단디뉴스에 기고한 칼럼은 '청년 정치'가 무엇인지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던지고 있습니다. 청년 정치를 위해 꼭 청년기의 정치인이 필요한 것인지, 혹은 청년 의제에 관한 전문성을 가진 정치인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그리고 다른 세대 정치인에게는 당사자성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청년 정치인에게만 당사자성을 할당하는 지금의 관행은 온당한 것인지. [전문보기] http://www.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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