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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존엄 보장하는 부산형 청년보장제 되기를(국제신문/2026. 9. 20.)
작성일 2026-09-28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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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보장하는 부산형 청년보장제 되기를’
- 김선기 HK연구교수, <국제신문> 칼럼 게재


국립부경대학교 김선기 HK연구교수의 칼럼 ‘존엄 보장하는 부산형 청년보장제 되기를’이 9월 21일 <국제신문> 21면에 게재됐다.

김선기 교수는 칼럼에서 전재수 부산시장이 선언한 부산형 청년보장제에 대해 소개하며, 취임 직후인 7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 ‘첫 경력 보장제’를 중심으로 “부산에서 청년이 일 경험을 쌓고 노동시장으로 이행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범사업에서는 15명의 청년에게 직무교육과 최장 4개월의 일 경험을 제공하지만, 향후 최대 1년간의 일 경험을 보장하는 본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기 교수는 청년보장이 “구체적인 개별 정책 사업이 아니라 철학을 담은 프레임워크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청년이 교육이나 실업 이후 일정 기간 안에 “괜찮은 일자리, 추가 교육이나 직업 훈련, 도제식 직업교육, 인턴십 가운데 적어도 하나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라고 소개했다.


[전문보기] [기고] 존엄 보장하는 부산형 청년보장제 되기를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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